담임목사 인사말

        2020년
        상당교회는 44주년을 맞이합니다.

        선교적 교회, 세상의 복이 되라!(창12:1~3)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피조물 가운데 인간에게 주신 첫 번째가 복이었습니다. 

         “하나님이...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창1:27-28)” 
        새로운 민족 공동체를 이룰 아브람을 부르셔서 선포하십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12:3)” 

        예수님께서도 산상수훈을 통해서 이 땅의 백성들을 향해 믿음의 축복을 선포하십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천국을 소유한 사람들이여, 너희들이 복된 사람들이라(마5:3)”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존재이고,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복된 존재’이어야 하고, ‘복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2020년 새해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어떤 시대가 펼쳐질까요? 
        수많은 사람들이 염려 반, 기대 반으로 예측하는 신세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떤 것을 준비할 것인가?’ 보다는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가 복 있는 존재가 되는 것, 내가 복된 존재로 살아가는 것. 그럴 때,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는 분명히 영향을 받게 되고, 변화될 것입니다. 

         세상의 복이 되어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복이 되는 선교적 교회되시길 축복합니다. 
        상당교회 담임목사 안 광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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