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역 및 영성훈련

        J 패밀리(J Family)
        믿음 위에 든든히 세워진 젊은 가정은 교회의 미래이지만 현실 앞에서의 모습은 무력하기만 합니다. 
        J 패밀리는 이들을 돕기 위한 상당교회의 '예수 중심의 젊은 가정 공동체'입니다.

        J 패밀리의 사명은 젊은 세대들을 위한 정착과 세움에 있습니다.
        정착: 결혼 후 청년부에서 올라오거나 외지에서 들어오는 젊은 가정들이 교회에서 빠르게 자립하도록 돕습니다.
        세움: 자립에 성공한 젊은 가정들이 교회의 미래를 짊어질 중심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J 패밀리는 정착과 세움을 감당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큐티와 기도 훈련에 매진합니다.
        큐티: 매주 주일 예배 후 담당 교역자와 함께 하는 묵상과 나눔으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합니다.
        기도: 매일 밤 약속한 시간에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간구합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와 교제하며 행복한 신앙 생활을 하기 원하는 젊은 가정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대상: 결혼 5년 이상 (잠정) 된 젊은 가정
        모임: 주일 낮 1시 45분, 3층 사무엘 도서관
        문의: 고학몽 목사 (J 패밀리 담당 교역자), 박재석 집사 (팀장). 박용택 집사 (회장)

        부부 세미나

        가정의 기초인 부부가 영성훈련을 통해 변화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세우는 목적을 가지고,

        매년(年) 1~2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는 보통 1박 2일의 일정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배우자를 향한 사랑의 편지, 사랑의 나눔, 세족식 등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서로를 돕는 배필로 만나게 하셨는지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어떻게 사랑하고 지키시는지를 고백하게 하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가정을 세우고 있습니다.


        * 아름다운 사랑의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씨뿌리는 사람들

        씨 뿌리는 사람들은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세상에 나가 생명의 씨를 뿌리는 사람들입니다.

        특정 대상을 정하여 그들을 위한 맞춤전도를 진행합니다.

        아버지 학교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사회가 바로 서며, 사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아버지학교는 "아버지를 바로 세우는 곳"입니다. 

        매년(年) 3~4회에 걸쳐 5주의 과정으로 크리스찬하우스(산남동 소재)에서 진행되는 청주아버지학교는

        성경적인 아버지 상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시키고,

        잘못 행사되고 있는 아버지의 권위를 바로 잡고,

        신앙과 가정생활이 일치하는 아버지,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면서

        자녀와 함께 아름다운 사랑의 교제를 나눌 줄 아는 아버지를 세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건강한 신앙을 가지고 가정에서 아버지로 바로 서기를 희망하는 여러분을 아버지학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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