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인사말

        2021년
        상당교회는 45주년을 맞이합니다.

        선교적 교회, 세상의 복이 되라!(벧전 2:9)

        2021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불편함과 무력감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무거운 마음으로 새 날을 바라봅니다.
        눈앞이 캄캄하고 사방이 흔들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주의 빛을 받아 환히 열린 미래를 봅니다(시36:9, 표준새번역)”

        주님은 생명의 빛으로 우리의 미래를 밝혀주실 겁니다.
        흔들리는 우리 인생에 굳건한 반석이 되어주실 겁니다.

        “선교적 교회, 세상의 복이 되라(벧전2:9)”

        분명한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깨닫고 
        복음, 문화, 선교의 핵심가치를 붙잡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이런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세상에서 인정받는 교회
        -성도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교회

        새로운 10년의 출발을 이제 시작합니다. 
        큰 변혁은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되고
        하나님의 나라는 힘 있게 확장되길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입니다. 그러나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모든 상황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성도님들 가정과 일터 위에 충만히 역사 하시길 축복합니다. 
        상당교회 담임목사 안 광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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